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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괜찮은데 이번 일 난 아무런 타격도 없었다?

처음에는 물론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닌거같아서 좀 놀라긴 했지만
그냥 진정되니까 그냥 다른 모습의 ㅈㅇ도 더 알아가고 싶었어
솔직히 난 뒤에 눈마주쳐서 놀란 사진보고 진짜 너무 아프고 힘들더라.. 솔직히 오늘 ㅈㅇ 쉴드치느라 힘들었던거 알고
신고하느라 바빴었는데 적어도 나는 쉴드치고 신고하면서
화냈던거 보다 ㅈㅇ의 예쁜모습을 찾아서 도배수준으로 올리는데도 반대 안처먹어서 좋았다 ㅋㄹㅋㅎㅋㅎ 너무 콩깍진가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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