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친한 동생 통해서
여자분을 소개식으로해서 식사/커피를 마시고
나름 화기애애하게
다음에도 자리하자고 했는 상황에
오늘 여자분 반려견이 노환으로 인해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제가 직접 듣지 않고 동생 통해서 들었습니다
다음주말쯤 저희집에서 연말모임 계획중인데
여자분께 약소하게나마 드릴만한 게 있을까요.?
뭔가 마음의 위로도 하면서 강아지에 대한 마음이 담긴
저도 반려견이 2마리인지라
공감이 되기도 하고 슬프로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