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别怕我伤心은 1994년 곡인가 보네요

그리고 1995년 한국에서는 이런곡이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때는 아마도 핸드폰이 보편화가 되지않았던거같습니다

 

 

 

 

 

별일 아니라 생각했어
이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네가 요즘 너무 이상했지
올것이 왔나봐
지금은 모두 다 곤히 잠든 시간인데
왜 계속 통화 중인거야
어제도 나한테 그랬잖아
내가 제일 좋다고
너 지금 통화하는 사람도 좋아한다 말하는건 아니겠지
나 지금 너에게 가고 있어
널 유혹하는 바람 막으러

달려가며 난 생각했어
이번만은 가만히 안있겠다고

내가 요즘 너무 참았었지
날 막을 수 없을걸

 

나 역시 너에게 전화를 걸고 있었지
너는 왜 통화 중인거야
그러다 어머니가 전활 받았지
너 지금 막 나갔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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