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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랑 사이가 안 좋음

뿌링뿌링내... |2020.12.12 00:00
조회 191 |추천 0
짝남이 저번에 생겼는데 같이 게임 하면서 다른 친구들이 나 게임 하는거 보고 개못한다고 확김에 정신줄 놓고 게임 대리를 무료로 받았거든요 근데 그걸 친구들한테 들켜서 짝남이랑도 사이가 안 좋아졌단 말이지 근데 어찌하다가 다시 뭐 그럭저럭하게 좋아지게 됐는데 내가 좀 눈치가 없단 말이야 근데 오늘 짝남이랑 친구랑 대화하는데 셋이서 장난을 치다가 내가 좀 눈치가 없었나 봐 그래서 나보고 말한 건지 모르겠는데 눈치 밥 말아 먹는 새끼라고 해서 조카 서러워서 그냥 계속 애들이랑 통화하는데 그냥 웃기만 하고 짜져 있었단 말이야 근데 나는 애랑 잘 해보고 싶은데 나랑 친한 여자애랑 짝남이 몇 년 지기 친구라 되게 친해서 어제는 내 앞에서 막 자기들끼리 게임 하면서 장고하면서 장난치길래 계속 보기만 했는데 나랑 친한 여자 애는 좋다고 웃고 나도 그냥 옆에서 웃어 줬는데 내 집에서도 둘이 갠톡 하고 하더라? ㅋㅋㅋ 근데 그 전날 싸웠음 걔도 막 내가 지 짝남한테 그러는건 기분이 나빴나 봐 나도 맨날 내 짝남 보고 좀 그러지 말라고 눈치를 줬단 말이지 그래서 왜 자기는 생각 안 해주냐는 식으로 화를 내길래 걍 맞는 말이라고 그러고 화해 했지 근데 그 다음 날 우리 집 와서 둘이 짝남이 여자 애한테 장고 하면서 좋다고 웃으면서 갠톡하고 근데 더 어이없는건 둘 다 서로한테 이성 감정 그딴거 없데ㅋㅋㅋ 행동이 오해 할 수 밖에 없는데 나는 여자 애 걔 앞에선 걔 짝남한텐 행동 조심하고 하는데 ㅋㅋㅋ 뭐 이러면 어쩌자는 거지 이래가지고 짝남이랑 사이도 그닥 좋지도 않은데 근데 짝남은 나한테 관심이 전혀 없음 .. 걍 걔한테 나는 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이거 ㄹㅇ 가망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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