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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 펜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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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고잔동여인...2020.12.13 00:46
조회 47추천 0
경기 화성시 서신면 해안길 펜션...

방이 너무 추워서 난방을 물어봤다...그랬더니 잠시후 전화와서는 민원이 들어왔으니 조용히 해달라고한다..11시...집이면 시끄러울수 있는 시간..하지만..놀러왔는데...12시가 넘은 시간이 아닌데.그래서 항의했다..그랬더니 나에게 환불해줄테니..나가라고 한다..난 지금 술을 마셨으니 대리를 불러야하냐고 하니...데려다 준다고 해서 그럼 ☆☆으로 대려달라고 하니 나에게 장난하냐고..지금부터 시끄럽게하면 영업 방해로 경찰에 신고한다고 한다... 처음이다..이런일이...너무 당황스러워서 ...할말이 없다..경찰을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아직은 오지 않네..협박을 하나?... 지금 당장 나가고 싶다.. 너무 억울하다..너무 슬프다..10개월만에 첨으로 나온 이곳에서 이런 천대른 받으니....애들 데리고 안 나오고 싶었는데..너무 힘들어서 10개월 만에 선택한것이 코로나보다 다 큰 상처가 되어 버렸다..그래서 나 지금 이곳을 나갈때 그냥 나갈꺼다..지금 최대한의 불리수거는 했으니...이제는 정리는 안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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