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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프는 연말 시상식도 좋음...

겨울에..ㅠㅠㅠㅠ 개추운데 아침부터 좌석 받으러 대기하다가 덕메랑 근처 식당에서 밥먹고 시상식이라 같본 나눔도 많이는 없어서 막 고척 구석구석 찾아다니면서 “저 00입고 00에 서있는데 와서 아는척해주시면 00드려요” 하는 사람들한테 종이쪼가리 몇 개 받아다가 시간 맞춰서 입장하고... 타돌 구경하다가 내 본진 나왔을때 완전 텐션맥스로보고 무튼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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