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민거리

안녕하세요 올해 26살 미혼녀입니다

요즘 고민거리가 생겼는데

정말 정말 저 이래도 되는건가여

 

저에겐 사귄지4년가까이된 남친이있는데요

알고지낸지는 7년됐네여....

저는 평범한 직장다니는 여성인데요

현재남친은 아직두 학생이구요 내년에 졸업이긴하지만

취업 할생각두안하구 늘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는게 일입니다

비전이없어보이는거죠 한마디루......

저에게는 ...그냥저냥 잘해줍니다.........

근데 저두 나이 한두살씩 먹다보니...결혼할상대자를 자꾸 찾게되더라구여

 

그런데...요즘 회사 사장님이 총각이신데여..회사다닌진2년이넘었어여

어케하다보니 부쩍 요즘 사장이 저에게 관심을 표해서....사실 마음이

흔들립니다..........성격이 가족 굶어죽일 성격두아니구...회사에선 카리스마가

넘치지만..따로 있을땐..잘해주더라구여.........................

 

지금 현 남친에게는 미안하지만 사실 너무너무 흔들리네요 ㅠㅠ

결혼은 현실이라던데........휴...........

 

무엇보다도..사장님은 부모님에게 너무 잘하고요 자기 친부모에게여.........

그래서 보고 느낀게 저사람이라면 우리엄마 아빠한테두 잘하겠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여........또..성격두 남친과 틀리게 서글서글 합니다 ㅠㅠ

 

아...........심각하게 고민해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