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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번에 친구랑 비레퍼 해봤는데 진심 우욱임;;;

지옥의 호모녀들이라 성찰해볼 필요가 있다 싶어서 점심시간에 양치하면서 조카 흐뭇하게 바라보고 머리 쓰다듬고 해봤는데 양치하다가 토까지 해버릴뻔;;;; 그 이후로 애들이 대단해보여 아이돌 극한직업 인정해줘야함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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