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험치고 점심 먹으러 줄 섰는데 내 짝녀가 내 뒤에 섰어 근데 그 짝녀를 다른 친구가 안았단 말이양 근데 짝녀가 으 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안는 거 싫어? 물어봤엉 근데 짝녀가 아니 라고 말 하면서 날 안았어.별 거 아니지만 설렜어 그리고 오늘 막 미래 이야기 하다가 내가 입에 버릇처럼 달고 사는 말이 있단말이야 그게 라멘 먹고 싶다 인데 어느순간 부터 내 짝녀 꿈이 라멘집 사장이 되어있었어....이건 김칫국 마셔도 되는 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