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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제일의 정박아(실화)

아갈 파이터 |2008.11.22 19:49
조회 1,065 |추천 0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짧은 글 입니다..

친구의 사생화이 있으므로 실명으로는 못하지만  실제 닉네임으로 하겠습니다...

 

*정박아(존삭쿠)의 특징*

잠꼬데를 많이 한다.

근시라 가까이 있는것을 잘 못본다

 

 

 

 

첫번째.

어느 추운겨울날이였습니다...

우리는 밤새도록 놀다가..삭쿠의 집으로 가 잠을 청하기로 했습니다..

보일러가 안들어오는 방이라 전기장판을 깔고 따닥따락 부터서 자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추워~추워~"우리 이불을 덤어주었습니다..그때였습니다..

"나가도 추워~~~"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두번째.

첫번째와 같은날 삭쿠가 잠꼬데를 시작으로..

또 한번의 잠꼬데.. 메기가 포트르스2를 하고있는데..

강시처첨 허리를 피며 일어나더니.."나이스 샷"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전혀 기억이 없다는 말에 우린 더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세번째.

그리고 다시 눕더니만 한 10분 쯤 되었나..ㅆㅂ! ㅆㅂ! ㄱㅅㄲ! ㅈㄹ!

욕 잠꼬데가 콤보로 나오는데... 아무도 막을 수가없었습니다..

 

네번째.

메기랑 노가랑 알라랑 겐수랑 삥이랑 놀러를 갈라고 정하고..

텐트를 빌리려고 전화를 받지안아서 삭쿠한데 문자를 보냈습니다..

답장이 오기를.."나 극징이야! 용권이 모냐?" ㅋㅋㅋㅋ우화하하하하

"극징..용원" 오타의 지존..

그 후 삭쿠네 집으로갔습니다..

"삭후야 텐트좀 빌려주라"

"미친넘아 펜티를 왜 빌려달라고 날리야~!!

이건 모하는 시큐레이션 ㅋㅋ우화호하화

"펜티"역시 대단한 인물임에 틀림없다..

 

이후 계속되는 이야기는 다음회에....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나온 이야기입니다.

삭쿠 웃음게 보일수는 있지만..홍대 극동방송극 쪽 건물주 아들입니다.

정박아 뒤에 돈의 포스~~~~~~좔좔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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