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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미 노미 방밤보고

컵라면땡김ㅋㅋㅋㅋ
넘 늦게 먹어서 들키면 한소리 들을까봐
창문 열고 덜덜 떨며 먹었는데 꿀맛ㅋㅋㅋㅋㅋ

울가족 중에 코 좋으신분있으셔서
방문틈을 수건으로 막음ㅋㅋ

배부르니 이렇게까지 해야했나 싶었는ㅋㅋㅋ

그나저나 시그 언제 올까
택배앱에 아직 상품준비중ㅋㅋ어제 새벽부터 앱확인했어ㅋㅋ

달력을 거실에 달아두고 싶은데
뭐라하지.. ㅋㅋ
가족들이 각자방에 들어가는 통로에 둘까하는데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적당한곳이 거기밖에 없.. ㅠㅠㅋㅋ

우선은 보험으로, 가족이 좋아하는 타가수 시디랑 달력 , 싸인 구해둠ㅋㅋㅋㅋ
내 덕질을 이해 못하셨는데,
요즘 타가수 그분 티비에 나오거나 간혹 내가 사진보내주면 절 광대 올라가시는거보니 나하고 똑같아서 신기함ㅋㅋㅋㅋ

아 그나저나 뭐라하며 달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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