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엄마가 나 때리고 혼내고 그랬던 거 생각나서 ptsd오고 너무 역겨워..나 혼자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엄마한테 옛날에 혼나고 맞고 엄마가 나한테 소리질렀던 거 생각나서 유서에 죽어 __아 라고 쓰고 목매달고 싶어짐 엄마가 심하게 나를 훈육한 건 아닌데 그냥 내 타고난 성격이 너무 유리멘탈이여서..이거 어떻게 극복하냐 주변에 신경 진짜 안쓰는 타입인데 이건 같은 사람한테 여러 번 겪은 일이니까..두고두고 화나고 죽고싶어 진짜 난 유리멘탈이라 평생 이럴꺼야 엄만 나한테 화를 낼 거면 대체 왜 나를 낳은걸까 근데 엄마는 그냥 딱 평균 수준으로 나한테 화냈어 내가 너무 성격이 이상해서 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