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이 흘렀죠. 저당시 저 뉴스 나왔을 때 10원짜리 전국돌면서 모아서 녹인 다음에 구리로 팔았던 일당이 생각났었는데요. 그 당시 10원짜리는 실제로 몸이 움직여야 할 수 있는 일이었다면 이 복권 구매대행은 말 그대로 대행으로 사업(?)을 한건데요.
벌써 2년이 흘렀죠. 저당시 저 뉴스 나왔을 때 10원짜리 전국돌면서 모아서 녹인 다음에 구리로 팔았던 일당이 생각났었는데요. 그 당시 10원짜리는 실제로 몸이 움직여야 할 수 있는 일이었다면 이 복권 구매대행은 말 그대로 대행으로 사업(?)을 한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