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날씨에도 장갑 두개씩 끼면서 캐리어끌고 대행사 조카 뒤져서 옷 까이고 까인담에 간신히 몇 착 맞추고 컨펌받고 샵가서 옷 입히고 사무실와서 짐 풀고 안입은 옷 다시 대행사 가서 미착이라 죄송하다며 반납하고 난 이걸 왜 한다고 한걸까 .. 그만두기에 너무 아깝고.... 진짜 스타일리스트 욕하는애드ㅡㄹ 대행사 한번 돌아봐야ㅏ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진짜 병ㅅ 신같이 입히는 실장은 우리끼리도 욕 조카해.. 근데 자기가수가 탑급이 아닌데 옷 왤케 못입혔냐고 하는애들은 대행사랑 본사에서50번정도 까여봐야 왜 그렇게라도 입혔는지 앎 몸은 몸대로 상하고 강유미님 asmr 그거 스타일리스트편 보다가 울었다 진짜 ㅎ 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이런거 풀곳도 여기밖에 없고 글 몇개 넘기다가 스타일리스트가 꿈이라는 애들 보고 식겁해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