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8시52분쯤 강원 화천군 화천읍 상리삼거리에서 15톤 트럭과 스파크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에 탑승한 초등학생 A양(13)이 중상을 입어 119에 의해 춘천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운전자인 어머니 B씨(39)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7일 오전 8시52분쯤 강원 화천군 화천읍 상리삼거리에서 15톤 트럭과 스파크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에 탑승한 초등학생 A양(13)이 중상을 입어 119에 의해 춘천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운전자인 어머니 B씨(39)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