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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10대 1명 추가 확진…감염경로 조사중

ㅇㅇ |2020.12.17 17:30
조회 17 |추천 0

충남 아산에서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는 아산에 거주하는 10대(168번)로, 발열 증상을 느껴 전날(16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감염경로와 접촉자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부터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확진자 접촉자, 유증상자는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무증상자는 아산충무병원, 현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경우 검사료는 무료이며, 진료비는 1~2만원 정도 부과된다. 다만 개인적 서류 발급을 위한 진단검사의 경우에는 무료검사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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