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얘기안해 가족얘기든
사소한거 있었던일은 물어보면
대답은 해주는데 깊게는 얘기하기싫어
하도 이상한사람들 많이만나서
내일상이든 내얘기 공유하면
그런걸로도 내뒷담까니까 난 그런거 싫어
남의 가정사야 어찌됐든 내 알바 아니고
각자 살아온 환경이 다른건데 관여해서 뭐 어쩌게
성격도 내가 남을 고칠수도없는문제고
근데 지금 직장 사람들은 너무 심해 자기자신도
완벽한것도 아니면서 앞에선 인사해놓고
뒤돌면 욕하기바쁨 내욕도 할께뻔해서 너모 스트레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