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백현이거 보고 느낌 ↓↓↓↓↓
빗앤붓(헤어메이크업샵) 원장 박내주 유튜브에 우정 출연한 엑소 백현
내주
: 요즘 유미(화면엔 없지만 옆에 있음. 헤어스탭)한테 머리 받아보니까 어때?
백현
: 어우 유미 잘하던데요?
근데 한가지 머리만 해가지고 쌩머리만 해 자꾸 (장난) 유미 잘해요
내주
: 내가 알기론 유미가 처음 슈퍼엠 미주투어 따라 갔을 때 진짜 많이 울었거든
이사실을 처음 알고 놀란 백현
누구한테 상처 받아서 울었냐고 장난스럽게 물어보는데
목소리는 걱정하는게 느껴짐...
유미
: 그때는 오빠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너무 초보 시절인데 아티스트 머리를 완성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던 유미씨...
백현
: 근데 그런 경험도 필요해
(더 잘하고 싶어서 그런걸 아니까 담담하게 격려도 해줌)
내주
: 근데 솔직히 백현이만큼 스탭들을 잘 챙기는 사람이 없지
(내주와 백현은 엑소케이로 데뷔하던 2012년부터 8년이 넘게 함께 일하는 사이)
뭐 먹을때 챙겨주는 사람 좋은 사람
내주: 우리 스탭인데 어디가서 대우 못받는다?
백현: 어우 그럼 안되지 눈에 불 들어오죠 바로
내주는 처음 엑소와 일할때 프리랜서라서 샵도 없고
엑소 숙소에 가서 멤버들 한명씩 거실로 불러서 염색시키고 머리 감기고 했다는데 ㅋㅋ
으르렁으로 잘되고 나서 백현이 내주형 이제 어깨 펴고 다니라고 했다고 ㅋㅋㅋ
어깨가 점점 굽어서 그렇다면서 훈훈한 마무리 ㅋㅋㅋ
백현 가는데 뒤에 마중나온 아버지st
나이 차이도 나고 오래 같이 일해서 그런지 거의 아들램처럼 잔소리도 함ㅋㅋㅋ
얌전히 미용 받는 갱얼쥐 백현으로 마무리
아.. 백현 진국이네
요즘 백현 스며드는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