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시에 디지털싱글 "CRY FOR ME" 가 나옵니당
지난 앨범 타이틀 경쟁했던 곡이라 빛도 못보고 묻힐뻔했는데
MAMA에서 일회성으로 공연했던 게 화제가 돼서 나오게 됐어!
작사가가 박진영이랑 헤이즈인데 ... 가사가 되게 뭐랄까 이입돼
듣고나면 없던 쓰레기 남친이랑 이별한 기분이랄까
팬시 활동부터 트와이스가 컨셉에 변화를 주고 있는데!
팬시 필스페셜 몰앤몰 아캔스탑미랑은 전~혀 다른
치명적이고 애절한 느낌의 곡이야
어쨌든 들어보면 후회는 안 할 거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오늘 오후 2시에 나오는 트와이스 신곡 CRY FOR ME 많이 들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