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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 내는 게 제일 빡침

왜 소통을 구걸하듯이 바라야 하는지.. 진짜 현타 올 때가 많음. 차라리 돈을 안 냈으면 그냥 답장도 안할 때도 있고 재밌었을 텐데 애들도 의무감도 덜하고 그렇지 않아? 돈 받는 걸 꼭 해야겠으면 좀 팬들한테 부담이 적게 가격을 내려주지 아무리 생각해도 한 달에 4500원은 너무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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