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회복지사입니다. 그냥 혼자 답답한마음에 끄적이는거니 편하게쓸게요
인격모독 기본 직원들 뒷담화, 누가 잘되는 꼴 절대 못보는 집단입니다.
점심시간으면 한테이블에서 관장 부장 과장 음식 다 챙겨줍니다 젓가락부터 음식 랩 뜯어주고 다먹으면 커피타오라며 말합니다 본인들 도시락통 설거지도해줍니다. 이시국에 같은 테이블에서 음식 싸온 음식 다 펼쳐놓고 먹던 젓가락이 왔다갔다합니다. 각자 자리에서 먹으란 소리 절대 안하겠죠 저희는 본인들의 밥차려주고 치워주는 시녀이니까요
팀장급을 포함 한 대부분이 1년만 채우고 퇴사 할 정도로 이직률이 높은 곳이며 대표를 포함한 중간관리자들은 그에 대한 이유를 모릅니다..썩은 고인물들이니까요
쓸말은 많지만 해서 뭐하나요 업무적으로 힘이든게아니라 사람때문에 힘이드니 다들 몸에 병이날 지경입니다
사회복지사분들 모두 이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