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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서울SK 5연패 탈출

ㅇㅇ |2020.12.20 16:57
조회 5 |추천 0

프로농구 최고의 인기팀 서울SK나이츠가 5연패를 탈출 했다. 

 

또한 선두 안양KGC인삼공사와의 승차를 2게임차로 좁혔다.

 

선두 안양KGC인삼공사전부터 시작된 연패를 선두 안양KGC전에서 끈어낸 것이다.

 

이번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된 서울SK는 오늘오후 안양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KBL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KGC인삼공사와의 원정경기에서 90-70 으로 완승을 거두고 길었던 5연패에서 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서울SK는 국가대표 장신 포워드 주전 최준용이 SNS에 실수로 같은팀 동료 선수의 나체 사진을 노출 하며 5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으며 좋지 않은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었다.

 

서울SK는 국내 리그에서 가장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주전 가드 김선형이 맹활약을 펼쳤고

리그 최고 용병 자밀 워니와 닉 미네라스도 살아나며 맹활약 했다.

 

서울SK는 이번시즌 신인 오재현의 맹활약까지 더했다.

 

서울SK는 인기 치어리더 박기량과 주니어나이츠 치어리더 볼거리가 있다.

 

코로나로 인해 주니어나이츠 치어리더들은 홈경기장내에 설치된 랜선화면으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징계를 받은 최준용이 다음경기부터 복귀하는 서울SK는 다시 연승에 도전 하며 선두권으로

도약 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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