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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폭행 교사!!!

철이 |2008.11.23 06:38
조회 100,629 |추천 1

정말이지 할말이 탁 막히게 하는 현실이다.

 

참내.. 머묻은놈이 머 묻은놈 머라한다더니..

 

그렇게 애기를 패놓고도 맞고소를 한단다..

 

얼척이 없다..

 

다른아이들도 똑같이 숙제를 안해오고 했다던데.

 

그애들은 5대만 때렸단다..

 

이거 없이사는사람은 자식도 키우지 말라는걸까??

 

 

말은 좋다..

 

숙제를 안하면 한 문제당 하나씩 때린댔다고..

 

거기다 말을 안해서 10대 때렸단다..

 

총합해서 27대다..

 

다들 난리다.. 27대와 30대 차이가 무어냐고..

 

그렇다..30대와 27대의 차이...

 

그건 양심의 차이겠지..

 

3대의 차이로 자신의 양심을 숨기고

 

좀더 자신을 빛나보이게 하기위한 거짓...

 

 

휴.. 교권침해??

 

인권모독?? 참내 웃겨서

 

교권침해.. 선생자질부터 의심해야한다.

인권모독?? 자신이 그렇게 해놓고??

 

 

공개사과하고 퇴직금이라도 받게 사퇴를 하면

 

깔끔하게 좋겠지만..택도없다..

 

그사람..내가 보았을때에는 절대 그럴일없을것같다.

 

 

현제 그사람이 한 행동들만 보아도 그러는데..

 

 

요전번에 중학생 따귀 때리고 깔끔하게 공개사과문과 사퇴를한

 

그선생이 차라리 선생답다.

 

그런선생님이야 말로,

 

교육청에서 한말처럼

 

이일로 인하여 좀더 나아진 선생으로 거듭 태어날수있는 계기가 된것이다..

 

 

 

에휴.. 말을해서 무엇하겠는가..

 

돈없는자들의 서러움..

 

돈없으면 자식도 못키우는 한국이 싫어진다.

 

 

 

 

 

이게 숙제안하고 말안했다고 때릴정도의 매인가??

 

그것도 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다..

 

나중에 애기 낳아 부모가 되면,

 

이런건 아니라는걸 깨닫기 바라는 마음이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텔미시크릿|2008.11.25 18:15
학생이 잘못했다..교사가 잘못했다..부모가잘못했다.. 말들이 많네... 하지만 결론은 하나... 폭력은 무엇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9살짜리 아이에게 대체 무엇을 가르치려고 저런 폭력을 행하였는지.. 설사 그 아이가 실제로 선생님을 무시하고 욕하고 머리꼭대기위에서 논다한들.. 9살 이라는걸... 그 아이는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조차 판단하기 힘든 아주 작은 아이다 상상해보자.. 밀폐된 공간에서 저항할 수 없는 상태에서 자신보다 3~4배의 거인이 몽둥이를 들고 휘두른다면... 당신의 마음은 어떠한가?
베플수정해주세요.|2008.11.26 00:01
아이가 숙제를 안해오고 대답을 안해서 때렸다는건 때린 교사가 나중에 문제가 터지니까 만들어낸 변명입니다. 도형을 잘못 그려서 때렸다고 같은반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면서 설명하는거 방송에서 봤어요. 그러면서 선생님이 친구를 왜 그렇게 때렸는지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다고도 하구요. 아이를 30대 때려놓고 때린 구실로 폭행교사가 만들어낸 이야기임을 방송보면서 알았어요. 아이가 17개 틀린거 숙제 안해오고, 대답안해서 10대 더해서 27대 때렸다고 거짓말 한거라구요. 18일 방송된 sbs 긴급출동 sos 보세요. 글쓰신분 올바르게수정해주세요. 그리고 때린교사는 엄마가 찾아가니까 '절 때리시던지요. 나중에 청구할거있으면 하세요' 그랬답니다. 학교 교감은 위의 사진을 보고 '아이 피부가 약한가보죠?'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구요. 게다가 맞은 아이가 병원에 입원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약먹고 겨우 잠들려고 하는 아이에게 때린 교사 엄마가 찾아와서 이*아, 잠이 오냐, 일어나, 너때문에 선생님 뱃속의 아기 잘못되면 너 책임질래?'하면서 아이에게 상스러운 욕을 하고 소동을 피워 아이가 또 한번 울면서 잘못했다고 빌고, 경기를 일으켰다는 병원 의사의 이야기도 있었답니다. 더군다나 수술을 받고, 부모이혼으로 할머니가 돌보고 있는 발달장애의 남자아이를 80대를 한시간에 20대씩 나누어 하루종일 때렸다는 증언도 있었습니다. 때리기 전에는 몽둥이로 온몸을 구타하고, 발로 밟고 질질 끌고 다니다 집어던지는 것을 옆반에 가다 우연히 목격한 학부모도 있었구요. 맞은 아이는 생일이 느려 겨우 만7세라고 합니다. 이래도 이것이 교사의 사랑에서 나온 교육적 체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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