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너를 사랑하고 싶지 않다
니가 어떤 말을 하면 나는 거기에 감정기복이 오르락 내리락 하고 내가 거기에 휘둘리고...나는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진심으로 대하는데 너는 그걸 이용하고 있고..나도 너처럼 너를 대하는 마음이 딱 거기까지 였으면 좋겠는데 이미 내마음에는 너로 가득하다.. 니가 나한테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말이 나한테는 상처가되고 마음이 너무 아픈데 그런말 조차도 못하는 내가 참 속상하고 마음이 더 아프다...나는 언제쯤 너를 사랑 하지않는다고 우리 정말로 헤어지자고..뒷모습을 보여줄수 있을지...나는 너를 지금 너를 누구보다더 좋아하고 아끼고 사랑하지만 이 마음이 빨리 돌아섰으면 좋겠다...내 마음이 상처받지 않고 더이상 너에게 휘둘리지 않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