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제일 잘 찍어주는 사람은 티파니씨구요
저의 가장 예쁜 모습을 알고 있고
제가 좀 수줍어 할때 몰아 세울수 있는 친구여서
제가 어디가서 좀 수줍게 이러고 있으면
너 왜그래 어깨 펴!
눈..!! 이렇게 코치 해준다고 함
작년쯤에 올라온 수영 인스타 스토리 ㅋㅋㅋㅋ
그 때 티파니 보러 미국 갔었음
못찍어주는 사람은..
한 명 생각이 나는데....
그 분한테는 아예 사진 부탁을 하지 않습니다
자기는 누굴 찍어줄때 구도도 잘 맞춰주고 예쁘게 찍어주는 편
한장도 못건지면
정말 화가 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