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이 이렇게나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한다는걸 이제 알았네
그래 일훈이 너가 군입대에 관한 글을 올렸을때 그럴수 있다 생각했어 힘들었을 수도 있고 그동안 쉬고 싶었을거 같다고 생각했지.
나 비투비 좋아한지 6년이 넘었어. 내가 비투비 왜 좋아했을까. 물론 웃기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것도 맞지만 무엇보다 실력이었지 실력이 없었으면 지금 햇수로 세면 7년동안 좋아하지 않았을거야... 지금 공식이 나온건지 안나온건지도 잘 모르겠고 아니면 아니라고 말해줄 너가 아직 안나타난게 진짜라는걸 인정하는거 같아서 처음 그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속이 답답하고 그냥 그냥 꿈인것만 같아..
난 항상 다른 그룹에서 마약이 터질때마다 비투비는 절대 아닐거라고 아니 그런 생각조차도 안할정도로 믿었았지.... 아 일단 진정이 안되네 어떡하지.. 설직히 말해서 10주년 기다리라는 말, 농담이어도 70주년까지 가자는 말 혹시라도 5년전부터 마약하고 있었다면 그런 말 하지라도 말지 왜 기대하게 해서 이렇게 실망이 크게 만들어.. 너무 그냥 지금 너무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