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멤 다 소통 잘 되던 와중 혼자서 없길래 걱정되기도 했지만 그 긴시간을 근황 없다보니 내적으로 정이 떨어져간다고 생각했어 이성은 이렇게 정떨어지던참이였는데 라며 자기위로하는데 괜시리 맘 쓰라리고 눈물 나네 사실 정이 많이 갔나보다 맘 추스리면서 사진첩을 보면 아라때 너 사진이 한가득있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보면 눈사람옷을 입은 너와 흰색 줄무늬 자켓을 입은 너야 널 참 많이 좋아했네 내가 좋아했고 좋아하는 너의 모습은 가슴속에 묻고 널 보내 그동안 고마웠고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