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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몽글하다..

18때 입덕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때 합류한 애기들이 누굴 챙기면 뭔가 따뜻하고 엄마 마음같고 암튼 그래... 정우도 성찬이 잘 챙기고 욱희도 쇼타로 잘 챙기고 2년전에 신인티 팍팍 내던 애기들이 언제 이렇게 형아들이 됐는지.. (과몰입중) 저번 후야 때도 양양이 처음 들어왔을때 엄청 내성적이어서 3일동안 말도 안하고 그랬는데 루카스가 먼저 말걸어주고 친해지려고 한거 언컷 보니까 조금은 상상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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