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에서 피톤치드 나온다고 맛깔나게 영업하던 일훈
더쿠션에서 동생이라고 선호 그렇게 챙기던 일훈
아이돌라디오에서 제작진한테 사랑받고 출연자들한테 비투비 멤버들 자랑하던 일훈
재계약 때 해체설 도니까 어그로라고 대놓고 사이다 먹인 일훈
비투비와의 우정을 소재로 마지막 완전체 곡 만든 일훈
유일하게 동생이라고 귀여워하던 막내가 군대 먼저 간다고 입대날 폭 안겨있던 일훈
5년이면 결국 걔가 걔라 이거지
처음엔 그냥 노래 좋아서 응원하게 된.. 나이도 있는 라이트팬인데도 이게 다 뭔가 싶음
내가 제일 좋아하는 프렌드는 영원히 7인 완전체 마지막 곡이 되겠네
잘 처벌받고 치료받고 종종 멤버들이랑 연락도 하면서
어딘가에서 건강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