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사람들 남 뭐라하는거 참 잘하는거 알고왔어.
나 아직도 정신못차리는데 모진말들 좀 해줘
탈덕하려 했는데 그게 안돼..
어제도 울다가 세시간 밖에 못잤어
감정이
현실 부정 -> 허탈 -> 슬픔 -> 나머지 멤 생각에 맴찢 -> 타팬들이 조롱하고 나머지멤 싸잡아서 뭐라해서 빡침 -> 허탈
이렇게 계속 돌아가는데
나 탈덕 해야되는데 그게 안돼
정일훈 생각하니까 밉기도 한데 한편으론 걱정되고
이렇게 멘탈 깨진 나 보다도
나머지 멤들은 거의 가족보다도 가까운 사이일텐데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할까 싶고
나머지멤들 걱정이 더 심하다..
암튼 나 지금 정신 못 차리고 정일훈 걱정하고
칠투비 못 잊고 있는데.. 모진말 좀 해줘
나 진짜 이대로 가다가는 일상생활 못해
후유증 너무 심할 거 같아..
제발 나 탈덕하게 도와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