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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가장 소름 돋았던 에피

ㅇㅇ |2020.12.22 10:53
조회 15,896 |추천 18


런닝맨 364회 


방송날짜 : 2017. 08. 20



여름방학을 맞아 커플 MT를 떠난 '런닝맨' 멤버들!

커플 MT를 위해 '뉴 페이스' 여자 멤버가 깜짝 등장했는데...

미모(?)의 여대생 '재니'와 '석자'의 정체는? 

멤버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 MT의 진실! 

8명의 멤버 중에는 정체가 다른 2명이 존재한다?! 

귀신과 사람이 서로의 정체를 알아내 최종 살아남은 팀이 승리!






에서 가장 소름 돋았던 순간은?





>> 스포 주의<<










1.  


내내 밝았던 분위기를 한 순간에 뒤바꾼 과대표의 전화








2. 귀신 엘리베이터에서 말 실수를 한 재석


재석 : 여기 귀신이 한 명 더 있다고??








3.  

 

 


귀신 엘리베이터를 목격한 자들은 모두 귀신이었다










4. 밝혀지는 과대표의 정체












5. 밝혀지는 멤버들의 정체

 

 

 












6. 

김종국을 뜯었다는 이광수와,

자신은 다른 사람이 뜯은 것을 봤다는 하하










7. 

지효 : 힌트 중엔 귀신은 가수라는 것도 있었어.



 

하하 : 그게 김종국이라니까?


웃으면서 하하를 잡고 있는 귀신들














8. 유재석의 신의 한수












9.  

지효 : 너 정말 사람 맞아?


 

대답하지 않는 귀신 광수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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