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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여자생긴거 티나는데

ㅡㅡ |2020.12.22 19:44
조회 1,758 |추천 5
2.5단계 격상되고 9시이후 다닫잔아

그런데도 고객본다고 술쳐먹고 밥쳐먹고

할거다하드라

근데 나랑저녁 먹기로약속이 되있어

갑자기 퇴근전 코로나타령 ㅋ

진짜 욕도아깝네

처음엔 고객은 돈이되니까

그런가보다했지.

근데 몇번이야 약속 캔슬한게.

코로나타령. 혼자쉬고싶다. 고객약속 (갑자기).

이쯤되면 3주동안 밥 한번 먹은적이 없다이거지

평일은 무조건이고

주말엔 토요일잠수

일요일에만 집구석에붙어있어.

안만난지 열흘다되간다

집이 3분거린데ㅋㅋㅋㅋㅋ

누가봐도 여자생긴거맞지

이젠아예 퇴근전 일생겼다 하고

9시까지 잠수야 ㅋㅋㅋㅋ

뭘하는지 난집에서 애타는데

진짜 이호구색기 복수해줄방법없나

심증만있는데 물증잡을수가없으니

난 애타게 방구석에서 글만끄적이네

저번주화요일에도 야근한다고 구라를치더니

오늘도 야근이래 ㅋㅋㅋㅋㅋ

그회사 야근없는회사거든...

만나고있는 나도웃기지만

쉽게 끝낼수없기에 참고있는것뿐인데

진짜제대로한방 먹이고싶다

ㄱㅅㄲ
아참고로 지금도 잠수야

내생각인데 9시이후 퇴근햇다고 연락올각10000%

이제한치앞이 보이기에 웃기네 ㅋ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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