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백번천번 잘못한 거 맞고 절대 품어줄 수 없는 일이란 걸 머리로는 잘 아는데 5년을 좋아하고 끝까지 같이 갈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어서 포기가 안 돼.....
아직도 멍때리면서 영상보면 얼굴보고 웃고있고 갤러리는 손도 못댔고 7명 모여 있는 것만 봐도 눈물나게 좋은데....심지어 지금 힘들어서 위로받고 싶어서 손가는 노래도 다 애들 노래야 너무 힘든데 그목소리에 또 위로받고 싶어져서 미치겠어
힘들 때 위로해준 그룹이라 내가 뼈묻고 같이 가고싶었는데, 형들 열심히 활동해줘서 이제 좀만 기다려서 완전체 볼거라고 설레했는데 이렇게 쉽게 무너질 수 있는 거였나 허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