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잘 가르치기로 유명한 쌤이 하나 있는데 스케줄상 방학동안 나를 못 가르쳐주신다고 함 그래서 난 다른쌤을 구함
근데 그 다른쌤이 꽤 잘 맞아 괜찮아 그래서 좀 오래할까했는데
스케줄 안 맞는 잘 가르쳐주시는 쌤이 방학이 끝나면 과외가 된다는거야.. 지금 하고 있는 쌤이랑은 막 개학하고 나서까지 한다 이런 거 안 정해둠 근데 그 쌤이랑 하다보면 정도 들고 계속 하는 분위기가 될 거 아녀
그런데 또 잘 가르쳐주시는 다른 쌤을 놓치기에도 아까움..ㅠㅠ 물론 나랑 잘 맞는지는모르겠지만.. 그래서 그런데 내년에 개학하고 쌤을 바꿀까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