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쓸때도 이쁘다 이런 생각 했었는데 친해지고 마스크 벗은 모습 보니까 좀 구라 보태서 뒤에서 빛나오는줄;; 너 연예인 해볼 생각 없냐고 하니까 그런대에는 재능 없다고 나는 사육사 되고 싶다고 그러는데 내가 너무 아깝더라ㅠㅠ 친구한테 얘기 들어보니까 중딩때 쉬는시간마다 남자애들이 고백하러 왔을 정도로 인기 많았다고 하더라.. 근데 얘 지금 조카 잘생긴 남친 있음ㅠㅠㅠ sns도 안 해서 진심 만화에 나올법한 그런애같음ㅋㅋㅋ 내 주변에 이런에 있다는게 신기해서 여기다 써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ㅇㅋ함 착한 내 친구ㅠㅠㅠㅠㅠ 밑에 사진이랑 조카 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