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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정리했다

질리게 울고 임현식 작곡 모음 들으면서 비공굿 공굿 다 꺼내서 한 번씩 보고 찢어서 버렸어

후련하더라 사실 조금 속상한 감정은 있었는데 그냥 그러려니 그냥 조금 안 좋은 추억이려니 하고 넘기려고
이 감정도 분명 언젠간 잊혀지겠지 웃으면서 말을 할 수 있는 그 날이 분명 올 거야

다들 너무 고생 많았어 피뎊 따고 멘탈 관리 힘들었을 텐데도 잘 버텨준 우리 멜로디들 너무 장하고 예뻐
우리 앞으로 더 돈독해지고 더 행복할 일만 남았다
뭉치자 멜로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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