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남궁민
원톱물에 신인작가 + 스포츠 드라마로는 드물게 엄청나게 성공함.
작년 말에서 연초에 방영 한 게 단점
<낭만닥터김사부2> 한석규
시즌2까지 시청률로 대박친 레전드 배우
올해 스브스 최고 시청률
이미 대상 두 번 받음
(2016 '낭만닥터 김사부', 2011 '뿌리깊은나무')
<펜트하우스> 유진, 이지아, 김소연
인기 폭주인 드라마.
내년 상반기까지 쭉 이어질 예정.
그러나 3명이 공동 주연인 게 변수.
현재로선 김소연이 강세이긴 하나,
악역은 잘 안주는 관례가 약점
올 해 스브스 연기대상이 좀 치열할 듯
누가 받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