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미팅 중,
주단태(엄기준)가 발작하는 모습을 본 오윤희(유진).
그걸 다른사람한테 말하지 않는 오윤희를 보던 주단태의 눈빛..
드라마가 17회까지 방영됐는데도..
처음 보는 주단태의 멜로눈깔.gif
"내 사생활에 관심없는 사람한테 너무 많은걸 들켜버렸네."
왜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오윤희 : 얼굴에 아픔이 있어 보여서요.
얼굴에 아픔이 있어보인다니까 세상 상처받은 얼굴로 쳐다본다
아무렇지 않게 나가는 오윤희 따라
조용히 움직이는 주단태 시선
(주단태!! 쓸데없이 멜로눈깔 하지마 ㅠㅠ 설레기 싫어 ㅠㅠㅠㅠ )
그리고 오윤희를 팀장으로 승진시키더니,
승진 선물로 차 선물 함 ㄷㄷ
주단태가 나쁜거 말고
이렇게 마음에서 우러나서 돈 쓰는 거
17화만에 처음 봄
드라마 등장인물 관계도를 보면
오윤희가 맨 위에 있는데
(천서진은 아래에 있음)
그래서 사람들이 주단태랑 오윤희랑 연결되는 거 아니냐고 하던데...
그 말이 좀 신빙성이 있어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아ㅏㅏㅏㅏ근데 그렇게 되면 진짜 막장 of 막장인데... 혼란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