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빌딩이라는 낡은 빌딩에는
태권도장 박무열과
책방주인 김용수
사기꾼에 가까운 타로마스터 정희경이 살고있음
사기꾼에 가까운 타로마스터 정희경이 살고있음
한 아줌마가 찾아와서 고양이를 찾아달라고함
한 아줌마가 찾아와서 고양이를 찾아달라고함
거절하려했으나 돈이 궁했음
운좋게 고양이를 찾았는데
고양이와 함께 황금도 찾음
TV에도 나오면서 이들은 전국구스타가 되버림
아무리 봐도 낡은 빌딩과 안어울리는
부자집 아가씨가 황금빌딩을 찾음
TV속 황금이 잃어버린 기억의 단어서가 될수있기에
기억을 되찾기위해서 찾아온거였음
기억을 해보려하지만 괴로워하며 쓰러짐
무열의 도움으로 깨어남
그리고 무열 희경 용수가 가게를 비운사이
어떤 남자들이 그들의 가게를 뒤지며 무언가를 찾으려함
도둑맞았는데 도둑맞은 물건은 없어서 의심스러운차에
은재는 자신의 집에있던 황금을 보여주며
일련번호가 있다는걸 알려주고
이런 황금이 최소 230여개는 더 있다고 말함
그리고 잊고있었던 황금과 함께 찾은 물건을 기억하고 찾아냄
그리고 이들의 감시하던 조직은
지도를 찾은걸 알고 지도를 뺴앗으려하고
태권사범 박무열을 중심으로 겨우 벗어남
그리고 지도로 추측되는 물건을 감정해본 결과 지도가 맞음
이 황금의 정체는 고종황제가 숨겨놓은 황금으로
황금을 찾기위해선 3장의 지도를 모두 찾아야만 한다고 알려줌
그렇게 돈이 급한 용수 무열 희경과 기억을 찾아야하는 은재는
나머지 두장의 지도를 모두 찾아서 황금을 찾는 모험을 시작하고
그리고 모종의 집단 지도를 뺏기위해서 그들을 감시중임
대충 여기까지가 이야기의 1막
그당시 공중파밖에 없던 시절에
파격적이여도 너무 파격적이였던
보물찾기 어드벤처드라마 <얼렁뚱땅 흥신소> (2007)
드라마 완성도는 호평을 받았지만 당시 시청률은 저조했음
과연 요즘 시대에 나왔으면 흥행할수있었을까싶은 드라마
요즘 시대면 tvN이나 JTBC나 OCN 있으니까 거기서 방영하고
웰메이드 드라마 입소문 타면서 코어팬 쓸어가지 않았을까 싶음... 핵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