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부인하고 2남을두고살고있는데 아이들은 다크고
하나는결혼하였고 막내는 대기업다니고
저는 직장다니고 있는데 와이프도 직장다닙니다.
오늘의질문은 와이프가 성질도 쌀쌀맞고 자존심도강하고
말한마디 잘못하면 언제봤냐는식으로 싸붙치며 고함지르듯해요
목소리가 부드럽지않고 칼날비슷하게 찌르듯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종교적인 갈등이 심하지요
교회만 한번만 안가도 매일안간다고 덤탱이씌우듯 싸늘해요
집안이 냉냉하지요
집안에 머리카락 하나있어도 신경질내고 __질 좀만 잘못하여도
큰소리납니다
참 창피하지만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좀만 큰소리 내면 이혼장 가저오라고가 답입니다
요즘에는 아예 섞지않고 각방쓰며 그냥 살고있는데
창피해서 어디다 이야기도 못하고~~
진심어린 고견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