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테 듣는데 아..
누가 글케 괴롭혔니? 왜 누가 뭐래 엉? 누가 그랬어!
육성으로 나올뻔 ㅡㅅㅡ;;
아 이거 첫 믹테라 지금은 슈가도 그런 감정 아니겠지만.
디투에선 왈칵 눈물이 쏟아져 이런 비슷한 가사있었는데
큰 성공을 이루고 넘치는 부를 얻고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해도
저런 삶에도 나름의 고뇌가 있는건가
마냥 행복할것만 같은데 싶기도했어
근데 그렇게 굴 파고 끊임없이 고뇌하면서
생각을 놓지않은게 멋져보이네
방탄은 다들 그런가봐
남준도 생각이 많은게 사람이 깊어 보이던데
가사봐도 그렇고.
아 나도 생계 고민말고 철학적인 고민하면서 살고싶다ㅠㅋ
슈가 브이앱 또 해줬음 좋겠다
최근에 어깨수술받고 해준 브이앱 평소랑 다르게
뭐랄까..다정하다고해야할까
민슈가씨가 원래 이런 다정캐는 아니었던거같은데
다정한 느낌 들어서 좋더라
밤에 들었는데 좋더라구
남준 브이앱은 걷기운동할때 들어 밤엔 아닌거같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