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부모님 돌아가시고 처음으로 혼자 맞는 생일이라 외롭고 쓸쓸했는데 노래 듣고 진짜 펑펑 울었어.. 생일 선물 같고 또 하나의 위로 같아서 눈물이 나왔나봐 난 진짜 애들 없으면 안되나봐 내 인생의 활력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