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콜린퍼스
원래의 콜린퍼스는 볼살이 제법 있는 타입
그러던 어느날 파파라치가 떴는데
?????
피골이 상접하고 한 눈에 봐도 너무나도 마른 모습의 사진들이 뜸
그래서 콜린퍼스가 불치병에 걸려 살과 근육이 빠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운동을 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기 시작함
게다가 하필 그 시점에 부인 분 친척이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해서
가족들 들락날락거리는 사진 찍힘
그 와중에 콜린 퍼스 본인이 어떤 발표를 하겠다고 얘기 했고,
사람들은 전부 그게 투병 중이라는 얘기라고 생각함
하지만 콜린퍼스가 말하는 발표는
처음으로 액션영화 <킹스맨>을 촬영한다는 거였고
살이 엄청 빠진 이유는
액션씬을 위해 스쿼트만 3시간씩하는 등 극강의 훈련때문이었음...
콜린퍼스 피셜 이때 다이어트 이후로
뭘 해도 살이 안 찐다고 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는 죽음의 다이어트 끝에
엄청난 수트핏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