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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한꿈 ..이제하고싶다, 님들 꼭 보아주세요!!!!

이규행 |2004.02.22 04:22
조회 267 |추천 0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방황을  마치고  새로운 마음으로  이곳에 글을 쓰게 되네여.

전42입니다.남들이 보기에는 35정도  동안이라서,,그런가봅니다

먼저 님들께 저의 상황을 말씀드리고 구체적인 글을 올리까 합니다

전 42이고 아직 미혼입니다 .많은시간 자신감에 살아왔습니다.정말이지 구차한 세월을 살았지요.2살때 아버님돌아가시고 국민학교1학년때 어머님마저 돌아가시어  그때당시 어린형제들과  이집저집 방한칸에 모여살던 때도 있었습니다

고생이라면 정말이지.많이 했습니다.지금생각하면 그저 이름모을 미소만 남네요

전 중학교 고등학교 전부 학교 기숙사에서  살았습니다.선생님들 숙직실 그당시 선생님들이 도와주시어..그렇게 살았지요

저에게는 정말이지 부모님이 주신 한가지 선물이 있었습니다.그건 목소리입니다.어릴적부터 노래을 잘했고  목소리도 좋앗습니다.그당시 제가 6-7살인가 아씨라는 연속극이 나왔는데.. 제가 그어린나이에 곳잘불렀나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노래기 나의 인생이라고 생각되어 노래을 시작했습니다

그당시.서소문에서 함문평 작곡가 에게서  좋은 노래실력이라는 소리을 듣고 더욱 자신감 있었지요 그분에 말로는 혼으로 노래하는 감정이 풍부한 사람이다

이런말도 들었습니다/그래서 야간업소에서 졸업과동시에 노래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그리쉬운  문제가 아니없습니다. 전트로트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노래을하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는 그런말들이 저를 힘들게했고 그당시형제들과 각자떨러져 살았기에 힘들었습니다.형은 집안이 어려워 군에 일찍자원했고 이유는 가난때문이지요 .작은누나는 남의집 식모로 큰누나는 조금장애가 있는 제일교포와 결혼하고 이렇게 모든식구들이 헤어져 살았습니다

저또한 잘때가없어 공원에서 자는것은 부지기수였습니다.이해가 안되시지요

글로표현할수없음이 ..그러네요

그러기에.. 요구하는 것을 해줄수없고 아는분도 없어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방위을받으로 직업군이이던 형에게 갔습니다.군에서도 부대장님이 나의노래실력을 인정하여 평택근방 카바레에서 노래을 하겠금해주었고 무사히 군을마치게 되었습니다.

그후 형님과누나에게  조금이라도 피해줄까 연락안한지..근 20년이 되었네요

그리하니..연락하기도 그렇고,,,

결론은 이렇습니다.전노래을 하고싶습니다.저에게 남은건 그것뿐입니다

이곳에 많은 나의 인생을 이야기하기에는.. 그러네요

부탁이 있습니다.혹시 작곡을하시는분이나.. 저에게 정신적 힘이되어줄 어느분이든 필요합니다..절대 금전을말하는것이 아닙니다.노래을 만들수 있는분이나

좋은 자작글이 있는분이 있다면 저에게 연락한번 주세요.

정말 노래하고 싶습니다.저에게 마지막 인생을 살수있는 유일한 것입니다

님들 눈물젓은 빵을 안먹은사람은 이고통을 모릅니다.

너무나 우울한 글이 되었네요 .제가 눈물이 많아 이글을 쓰면서도 왠지 형제가 보고 싶습니다

님들   저에게 도움을 주십시요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전 정말 노래뿐 할게없습니다 부탁합니다. 이나이에..이제시작하려합니다

이제는.. 하렵니다.님들의 따스한 조언부탁드립니다

다쓰지못한 .. 글들을 뒤로하고,,, 이 규 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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