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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용이 정말 오래 보고싶은 사람이라서

차라리 제발 푹 쉬고 왔으면 좋겠어.. 재발한것고 있고 완치 사실상 많이 어려울텐데 그동안 상반기결산때 딱 한번 쉬고 모든 스케줄을 다 달려왔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마음이 아파.. 내가 잠깐 못보는건 다 괜찮은데 앞으로도 살아갈 태용이 몸이 건강했으면 좋겠어.. 항상 우리한테는 괜찮다고 믿음 주던 그런 사람이 뒤에서 얼마나 많이 참았을지 많이 힘들었을텐데 속상하고 걱정돼
제발 건강하게 오래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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