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네한테 꼭 이야기해주고 싶어서 잠깐 들렀어..ㅎㅎ
내가 어쩌다 행복했던 날들이였다라는 노래를 추천받아서 듣게 됐는데 노래가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다른 노래도 찾아 들었는데 I loved you라는 노래를 우연히 또 듣게 됐어ㅜㅜ 이건 데이식스 명곡 리스트 그런거 찾아보다가 뮤비로 보게 됐는데 진짜 소름이 돋을 정도로..진짜 말 못할 정도로 노래가 너무 좋았어 ㅠㅠㅠ 그냥 내 상황이랑 겹치기도 했고 얘네가 노래할 때 진짜 진심으로, 진심을 담아서 부르는 게 느껴져서 이 노래만 들으면 괜시리 울컥해.. 내가 한 노래에 한번 꽂히면 주구장창 질릴 때까지 그 노래만 듣는 스타일인데 알럽유는 아껴듣게 되더라 재생목록에서 따로 빼놓고 진짜 진짜 내가 듣고 싶을 때, 힘들 때 그 때 찾아서 듣고 있어 ... 이런 노래 또 없을까 찾아보다가 놓아놓아놓아, 좋아합니다, 반드시 웃는다 등등등 너무 명곡이 많은거야!! 항상 보면 회사가 홍보를 안해줘서 안뜨는 거라고 그런 댓글 많이 보이던데 진짜 백이십퍼센트 공감해.. 얘네는 지금보다 훨씬 더 떠야 돼 진심으로 ㅠㅠㅠ 그리고 너네가 너무 부럽더라 이런 가수를 좋아하고 있어서.. 내가 데이식스 뽕차서 막 영상 같은 것도 많이 찾아봤는데 멤버들끼리도 음악적으로나 또 사적으로나 똘똘 뭉쳐있는게 눈에 보이고 타팬인 내 눈에도 팬들과 가수 사이가 진짜 애틋한 게 보여!! 그 ..마이데이 분들이 콩그레츄레이션 떼창한 거 봤는데 멤버분들 눈빛이..진짜 찐이더라ㅠㅠㅠㅠ 내가 데이식스 분들의 음악을 알게 된 게 내게는 너무나 큰 행운이였다는 걸 꼭 말하고 싶어서 이렇게 함부로 놀러왔어...ㅋㅋ 어떻게 끝내야 하지 평마 평데 화이팅..!
요건 서치하다 홀린 듯 저장한 영케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