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같은.
인연의 끈을 끊어버리자.
내가 왜 그리 화가 났는지
이제야 알꺼같다.
한사람은.사랑과 일을 동시에 잡는다고 하지만
철저한 이기주의에..
난........노예마냥 끌려다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 오랜세월..
항상 같은 패턴 같은 식..
니 말대로.넌....
나하고는 안맞는 코드였고
구색이었어
이제 나란 사람은..니 머릿속에서 지워주길 바래
잊고 살아도 되고.
그냥....
제대로 된 인간 만나보고싶다
너 처럼 복잡한 머릿속을 지닌애도 말고
바로 볼수있는
현상과 직접 마주보고 이야기 할수있는
상대였으면 좋겠다
그동안 난 맡은 임부 충실히 했따고 본다
떄떄로 나의어설픈 거짓말이.
웃기기도 하였지만
처음부터 맞지않는.
이 그지 깽깽이를.
내가 이만큼 오래 했다는거 자체가
대단한거 겠지
사랑한다고 하지마라...
진심으로 느껴지지도 않으니까
보고싶다고 하지마라
그 런 위선적이고 가식의 말로
모든걸 포용할려고 하지마.
진심으로 날 생각하고 그랬다면
이날 이태껏 니 방식대로
니 패턴대로 하는건 없었겠지
그냥..모르는 사람처럼
남남 처럼
처음에 날 버렸듯이
이제 그렇게 날 버리렴
괜찮다.
좋은사람 만나서 안정되게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