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니깐 써본다.. 목욜날 학교가서 유일한 덕메랑 얘기하다가 체제 얘기 나왔는데 걔가 최애만 파는? 그런 애임 그러면서 우리 체제는 갠팬이 ㅈㄴ 많지 않냐 나도 어느 순간부터 배척하는데 내가 대놓고 어디 글쓰는것도 아니고 문제될건 없지 않냐 나 같은 애들 많다 이러는거임 순간 뭐라 말해야 될지를 몰라서 체제 힘든건 인정 근데 배척까지? 왜에 이러고 넘어갔는데 난 그룹프에 가까워서 그런가 평소에 배척 이해 못하고 배척까지 할일인가 이런 생각 갖고 있던 사람이라.. 진짜 친한 앤데 어디 물어볼데가 없어서 써봄ㅠㅠ 다들 솔직한 생각좀 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