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에서 엔시티를 시작으로 남들과는 차별화된 컨셉을 보여주고 싶었던 건 무슨 뜻인지 알겠음 남들 다 하고 뻔한 거 싫어하는 애들이니까...
하지만 그런 시도를 할 거면 에케비 같은 무한 확장 시스템은 도입하지 않았어야 한다고 봄 엔시티가 하는 음악은 기존 팬층이 없으면 성공 가능성이 너무... 너무 낮은 장르잖아 그 상황에서 팬 유입은 커녕 있던 팬도 나가떨어지게 하는 무한확장은 버렸어야 함 냉정하게 봣을 때 ㅇㅇ
괜히 이상한 시스텀 들여와서 엔시티의 첫 시작을 함께 했음에도 거의 2년간 고정팀 없던 애도 생겼고 누구는 127이 지금처럼 잘 안 됐을 때부터 함께한 멤버인데 갑자기 지금까지 해온 활동을 삭제당했고 존재감을 지우듯이 행동했음
그리고 이 체제 제대로 끌고 갈 거면 127처럼 기존에 고정이라고 못 박아뒀던 팀은 계속 그대로 두고 졸업체제 있는 팀은 나이 차고 나서 바로 내보냈어야 함 U도 가끔씩 프로젝트성으로 나오는 거 아니고 주기적으로 내보냈어야 하고 ㅇㅇ
근데 고정이라고 기사까지 때렸던 127은 새멤 투입 되는 일이 두 번이나 생겼고 드림도 마크 공공즈 다시 복학시킴 U는 가끔 음원 내는 거 빼면 음방 돌리면서 활동 시킨 적은 2018 이나 2020 같은 대형 프로젝트밖에 없었고
일본에서 먹히는 에케비 체제 들여놔놓고 강행할 것처럼 굴다가 한국 팬들이 반발하니까 팬들 반응 보면서 몇 개만 살살 바꾸고 다른 악습은 그대로 강행하는 게 존내 빡침
엔시티가 앨범 백만 장 넘게 팔고 뮤비 조회수 1억뷰 넘는 거 많고 이번 활동 때 유입 역대급 찍은 것도 얘네 덕분이지 회사는 정말 한 게 없음 이딴 체제로 데뷔 안 했으면 훨씬 더 떴을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