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팔아먹고 싶은가본데
그럼 평소에 잘했어야지
저런식으로 배우분들한테 바이럴마케팅 시키는거
진짜 보기 민망하다...
아무리 지인에 평소에 팬이라고 밝힌 분들이라곤 해도
저런 바이럴영상 찍는게 저분들 팬 입장에서도 별로고 우리도 환멸나는데 이게 웬 민폐냐구ㅡㅡ
염치고 양심이고 1도 없는덴거 진작 알고 있었지만
팬들 돈 한푼이라도 더 빼먹을려고 저런 저급한 마케팅 해대는거
너무 환멸나...
원래도 안살생각이었지만 더 사고싶은 맘 사라졌어 난
(짹보다가 환멸나서 쓴 글인데 문제생기면 바로 지울게 말해줘ㅠㅠ..)